Jennifer Chamandi
모두가 완벽한 슈즈를 꿈꾸던 순간 제니퍼 차만디(Jennifer Chamandi)는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냈죠. 고급스러운 스틸레토 힐, 슬링백 펌프스, 포인트 토 부츠는 꿈의 슈즈를 완벽하게 재현합니다. 슈즈 매니아라면 디테일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이 디자이너의 감각을 신뢰해도 좋을 거예요. 힐마다 새겨진 시그니처 ‘Eye of the Needle’에서 그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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